맨날 세워져 있던 티코. 수리를 위해 모처럼만에 나왔습니다.



도착한 한국지엠 홍성서비스센터.


부품은 직접 챙겨왔으니, 접수 후 차례를 기다립니다. 젊은분이 배정되어 부르더군요. 부품이 차 안에 어디에 있는지 설명해주고 잠시 나갔다 왔습니다.



지금쯤이면 다 끝났겠거니 싶어서 왔더니만 작업이 계속 진행중이네요.


휠하우스 커버의 탈거 없이 작업하려다가 결국 휠하우스 커버를 탈거하고 작업을 속행하는듯 합니다.



기존 워셔액 통 역시 오래된 물건은 아닙니다만, 모서리 부분에 금이 가 있네요.


실리콘등으로 보수해서 사용 할 수 있는 물건이니 추후 유사시 보수해서 쓰기로 하고 수거해 옵니다.




Posted by (티스도리) 철한자구/서해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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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waiian 2018.01.27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남은 부품들은 재고겠죠??
    부품이 아직 있는 것도 놀랍네요;;

  2. 카마스터 2018.01.27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까진 티코 부품은 구하기는 쉬운가봐요?
    비스토는 아직은 많아서...ㅎㅎ;;
    라세티가 20만원 깨지게 생겼지만...


지난 8월 모터트렌드 인터뷰가 있었습니다.


9월호에 이 내용이 실릴 줄 알았는데 10월호에 인터뷰 내용이 실려 나왔습니다. 꽤 오랜 시간 이야기를 나눴고 사진 촬영에도 꽤 많은 시간을 썼던 것 같은데 잡지 한면에 이야기가 실려 나왔습니다. 물론 그 이야기도 어느정도 살이 붙여졌네요.


부가적인 설명 없이 스캔된 이미지 쭉 올려봅니다.



아래는 자르지 않은 전체 이미지입니다.






 

Posted by (티스도리) 철한자구/서해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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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0.04 2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Hawaiian 2017.10.05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전에 삽교역에서 얻어 타봤을 때 통통 튀는 승차감이 독특해서 재밌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염.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