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은 밝혀진다'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12.06.10 홍석동 납치사건을 아시나요? (13)
  2. 2012.01.27 기자는 최소한의 확인도 없이 기사를 쓰나? (54)


홍석동 납치사건을 아시나요?


충북 청주에 살고있던 어느 평범한 청년이 2011년 9월 어느날 휴가차 필리핀 마닐라로 휴가를 갔다가 납치되어 지금까지 생사를 알 수 없고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사건입니다. 


유력한 범인으로는 2007년 안양 환전소 강도살인범으로써 필리핀으로 도주한 김종석,최세용,김성곤 이 세명으로 추정되며 이들은 납치단으로 활동하며 마닐라 현지에서 한국인을 상대로 최소 4건 이상의 납치를 저지른것으로 알려진 범죄자들입니다. 이들에게 납치된 홍석동씨의 조속한 귀환을 바라며, 이 사건에 대해서 들어보지 못하셨던 분들께 심각한 사건에 대한 실태를 알리기 위해 작은 글을 씁니다.


현재 홍석동씨와 비슷한 시기에 마닐라로 출국했다가 연락이 끊긴 윤철완씨도 같은 납치단에게 납치를 당한것으로 추정되며, 홍석동씨와 윤철완씨 모두 행방이 묘연한 상태입니다.


2011년 10월 "SBS 그것이알고싶다"와 채널 뷰의 "추적르포 사라진 가족" 김어준씨가 운영하는 "딴지일보"에서 기획취재를 통해 많은 부분을 밝혀내었고 최근까지도 딴지일보에서는 후속보도를 통해 두사람의 무사귀환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도 필리핀에서 한국인을 상대로 가이드를 해주는척 납치상대를 노리고있는 범인들.


시간이 얼마 없으시더라도, 쭉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홍석동 납치사건의 전말과 그 이후 있었던 일들에 대한 딴지일보의 기사입니다. 


가장 최근의 딴지일보 기사(5월 25일)에 따르면, 현재 외교통상부와 국제수사를 담당하는 수사기관에서 딴지일보측에 생사가 확인되지 않은 홍석동씨와 윤철완씨의 안전을 위해서 보안을 요청했고, 이후에 밝혀진 사실들의 확인 경로와 과정들을 밝힐 수 없다고 합니다.


글의 주인이 아닌 저로써는 저작권법의 준수와 혹시나 붙여넣기 혹은 글을 다듬는 도중 기사가 왜곡될 우려가 있어 이렇게 링크로 대신합니다. 


시간이 얼마 없으시더라도 방문했다는 인사를 남기시기 위해 이곳에 댓글은 달지 않아도 좋으니 한번 가셔서 읽고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딴지일보] 홍석동 납치사건 - 내 아들을 납치한 것은 강도살인범입니다. (2012/3/6)

-http://www.ddanzi.com/blog/archives/71086


[딴지일보] 홍석동 납치사건2 - 살인강도 납치단에 대한 열한 가지 사실들 (2012/5/25)

-http://www.ddanzi.com/blog/archives/89044 


홍석동씨가 실종된지 40일이 지난 2011년 11월. 홍석동씨의 어머니에게 한통의 전화가 걸려옵니다. 천만원을 보내면 홍석동씨를 풀어주겠다는 조건인데 어머니께서는 "어떻게 당신을 믿고 내가 돈을 보내느냐  직접 돈을 들고 찾으러 가겠다"며 직접 갈것을 제안했으나 그는 자기 할 이야기만 하고 끊었답니다. 이는 당시의 통화기록이 녹음되어있는 딴지일보의 동영상입니다. 상대방 범인은 김종석.



이 전화 이후 범인들은 홍석동씨의 아버지께는 "아들의 유품을 찾고싶으면 돈을 보내라"는 전화를 겁니다만 아들의 시체를 가지고있으면 신체적인 특징을 말해보라는 질문에 전화를 끊고 3분에 한번씩 계속 전화를 걸고 자신들이 원하는데로 끌려오지 않는 홍석동씨의 부모님에게 계속 요구사항을 바꿔가면서 금전적인것을 요구했습니다. 그렇지만 홍석동씨 부모님은 그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따라가지 않았습니다.

(이후 이 납치단은 금전이 부족했던것으로 추정되며, 마닐라 시내 환전소에 권총강도를 저질렀다.)


여튼 제가 여러분들께 알려드릴 수 있는 자료는 이정도입니다만 석동씨와 윤철완씨 두분께서 무사히 귀환할 수 있도록, 부디 아무런 탈 없이 다시 한국의 가족품으로 돌아오실 수 있도록 여러분들께서도 많은 기도와 염원을 가져주시고 이 사건에 대해서 작은 관심이라도 가져주신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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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티스도리) 철한자구/서해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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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phia 2012.06.10 0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놔.. 가뜩이나 치안 개판이라고 소문난 안양시인데.. ㄱ-

    저 색히들이 도망간 곳이 필리핀이라고라?

    필리핀을 이잡듯이 수색해서라도 저 쓰레기들은 상어밥으로 만들어야지 원... ㄱ-

  2. 갱갤 2012.06.10 0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ㄷㄷ 오늘 저녁 네이버 검색 순위 1위가 홍석동 실종이었는데, 귀찮아서 안봤는데 정말 심각하네요..
    꼭 살아서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3. 둥이 아빠 2012.06.10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리 잡혔으면 합니다.

  4. FIAP 편집국장 2012.06.11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방송 저도 봤습니다. 무사히 돌아와야 할텐데요..
    그나저나 이나라 국민들의 개념도 참 문제입니다.
    같은 국민들은 그렇게 잘 괴롭히면서 왜 그렇게 외국인들한테는 끽소리들 못하고 사는지 말입니다.
    외국인들이 여기서 범죄 한번 저질러 보십시요. 뭐 제대로 된 대응도 못하잖습니까.
    반대로 우리 국민이 외국에 나가서 되지도 않는 경범죄라도 한번 저지르면 완전 죽일X되고 말이죠..
    게다가 외국 나가서 같은 국민 대상으로 참 잘 괴롭혀요..
    왜 그런지 참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 (티스도리) 철한자구/서해대교 2012.06.12 1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장 지난번 오원춘 사건만 봐도, 오원춘에 대해서 뭐 한마디만 하면 제노포비아네 위험하네 진보 보수 할거없이 온갖 언론들이 선동을 해데니 참 말이 안나왔죠.

      진짜 우리나라는 외국인이 상전인 나라입니다.

      신원불명의 외국인이 자칭 보수라고 칭하는 정당에서 상전이 된것을 시작으로 우리나라도 곧 폭동 일어나겠지요.

      외국인을 차별하지 말자면서 내국인과 차별되게 온갖걸 다 지원해주는 정책은 과연 무엇인지 모르겠네요.

      김영삼때부터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까지 경제논리에 인도주의에 무분별하게 지문하나 안찍고 범죄자던 테러단체 일원이든 받아들인 우리나라... 그런데도 다문화는 무조건 좋은거라고 미화만 할줄 하는 이나라...

      참 답이 안나오는 나라입니다.

  5. chris 2012.11.02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걸 포스팅하신분도 있었네요..

    대장격인 최세용은 현재 교도소에서 자살을 했고..

    아직 홍석동씨의 생사여부를 파악못하고있죠


    해외생활에서 제일 조심해야 할 사람은 자국인.. 이라는게 참 아이러니할뿐입니다

  6. cheap NBA Snapback Hats 2012.11.21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어 베스트 글에 선정되게 해주었다고 주장하는 글로 시작된 사건과 관련하여 Daum view의 공정한 관리와 범죄 블로거의 퇴출을 요구합니다.

  7. Diamond Supply Co. Snapback 2012.11.21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 사건은 알려진 바와 같이 음악 블로거의 즉각적인 반론 및 고소를 거처 유명 야구 블로거의 경찰 출석및 경찰조사 완료 후 현재 검찰에 송치됨으로써 유명 야구 블로거는 검찰 조사와 처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8. kr 2013.10.16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서운놈이고 사람이라고 할수없는놈이네
    이런놈은 몇배 고통을

  9. zz 2015.09.20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법고시 존치시켜라.!!!!!!


요즘 인터넷에 올라오는 기사들... 이전에도 몇번 포스팅으로 그러한 세태를 지목했었고 또한 그렇게 세태를 지목해오고, 제목낚시계의 최고봉인 "네이버 뉴스캐스트"에 대한 건의도 수많은 사람들이 끊임없이 해왔던게 사실이다.

인터넷 언론들 중에서도 수준높고 괜찮은 언론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연예계 전문 언론이랍시고 우후죽순 세워져 이름도 생소한 인터넷 언론들은[각주:1] 언제나 방송 캡쳐화면연합뉴스뉴시스를 비롯한 통신사들의 기사를 받아서 네티즌 의견이랍시고 바닥민심과는 전혀 다른 자신들이 지어낸 의견만 한줄 붙여서 보강취재라고 자기네 이름을 붙여서 내놓곤 한다. 그렇다. 거기까지는 좋다.

하지만, 간단한 인터넷 이슈를 다룬 기사임에도 이렇게 정확한 정보확인 없이 내 맘대로 기사를 쓰면 되는지 모르겠다. 인터넷 뿐만 아니라 매일 아침신문을 발간하는 기성언론사에서 말이다.


"어~ 이차 왜 이래?"... 갤로퍼 후진으로 마티즈를 '쾅'이라는 이름을 가진 기사다.

(모자이크는 광고)

이런 기사들은 다음날 아침 신문이 되어 독자들을 찾아오지는 않겠지만, 인터넷에서만 국한된 3류 찌라시도 아닌 언론까지 제목낚시와 잘못된 기사를 남발하고 있는 상황이다. 

기사의 내용은 음주운전자로 추정되는 운전자가 자신의 갤로퍼를 가지고 마티즈를 들이받는다는 내용과 동영상에 내용에 대한 묘사가 자세히 나타나있다. 그 다음에는 인터넷 기사들의 뻔한 종결어구인 네티즌 의견으로 끝나버리고 만다.

일단 한번 문제의 동영상을 확인하고 기사의 오류에 대해 짚고 넘어가보자.



기자가 본 동영상이 게시된 사이트는 암만봐도 "미디어 다음"이 아니다. TV팟이다.

참고로 다음과의 제휴로 보배드림 게시글에서 올려진 동영상은 다음 TV팟의 자동차채널에 자동으로 등록된다. 간혹 보배드림에서 게시된 동영상중 이슈가 되는 경우에는 굳이 자동차와 관련된 내용이 아니여도 TV팟의 "실시간 인기 동영상" 분류에는 자동차채널에 뜨게 된다.

또한, 보배드림등 외부에서 업로드되는 동영상의 경우 TV팟처럼 직접 설명을 쓸 수 있는 기회가 없다. 그냥 보배드림에서 게시된 동영상이라는 표시만 있을 뿐. 글쓴이가 말하려는 내용이 무엇인지는 알아서 보배드림을 찾으면 된다.

이것이 바로 원본글이다. 사실 원본글에도 큰 설명은 없지만 부연설명이 아예 없는건 아니다.
http://bobaedream.co.kr/board/bulletin/view.php?code=accident&No=125243 
또한 이 글은 보배드림 내 인기글이 아니라 TV팟 운영진이 이슈동영상으로 선정해서 조회수가 올라간 동영상으로 추정됩니다.

가장 중요한건 기사 제목에서도 말하고 있는 마티즈가 아니라. "모닝"이라는거...

오후 2시에 기사를 게시하고 몇시간이 지나도록 댓글에 마티즈가 아니라는 이야기가 나왔건만 끝까지 수정이 되고있지 않습니다.


자잘한 게시에 관련된 내용이야 그렇다 쳐도, 가장 중요한 동영상에 등장하는 차종까지 틀리고 있으니 기자의 자질이 매우 의심됩니다. 이런 잉여블로거만도 못한 기자가 판을 치는 세상. 내가 발로 써도 저것보다는 더잘 쓸것만 같은 기자들이 인터넷 쓰레기를 만들어내고있는 이 세상..

인터넷 이슈를 다루는 기사라고 모두 이렇다는건 아니지만, 방문자 몰이 낚시가 취미인 인터넷 기사들이 아닌 정확한 사실을 전달하는 기사들을 만나볼 수 있을까요? 그날을 오늘도 기다려봅니다.

 
  1. 언론이라 하기도 힘들다. 그냥 찌라시들일 뿐이다. 일부 연예찌라시의 경우에는 최근들어 정치와 사회분야까지의 진출을 시도하고 있다. 그렇지만 어디까지나 인터넷상에서의 네티즌의 의견을 가지고 방문자 유입효과만 누려보려는 수준에서 그치고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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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티스도리) 철한자구/서해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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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홀람 2012.01.28 0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털의 제목낚시와 더불어 복사붙여넣기 기사들도 싸잡아서 처리해야 할 문제인데 이게 실타래가 너무 꼬여버려서 참 짜증납니다..

    • (티스도리) 철한자구/서해대교 2012.01.29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복사 붙여넣기를 하두 많이해서, 도대체 어떤 기사가 원본인지 찾기도 힘든 세상이죠.

      연합뉴스나 뉴시스같은데서 뉴스 받아다가 그 아래다가 네티즌의견이라고 한줄 써놓는것도 합법적인 복사 붙여넣기인데요;;

  3. 돈재미 2012.01.28 0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입량을 노리고 쓰레기 기사를 가지고
    낚시성 제목으로 홀리고 있는 것은
    이제 없어져야 된다고 봅니다.

  4. 도플파란 2012.01.28 0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보인데...ㄷㄷㄷㄷ 하긴 요즘 기자가 기자가 아니라죠...ㄷㄷㄷㄷ 돈만 밝히는 사람들이라고 욕하는 사람도 있습니다..ㄷㄷㄷㄷ 저희 아버지가 기자한테 당했거든요...ㄷㄷㄷ

  5. 2012.01.28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모닝이 얼마나 가벼운 차인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영상이었음....

  6. 마법고양이 2012.01.28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국민일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자 망신을 다 시키는구만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아레아디 2012.01.28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기분이 그렇죠..;

  8. CANTATA 2012.01.28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 메인에 뜨는 기사들 찌라시 기사들이 워낙 많아져서..ㅎㅎ
    ZUM에서 기사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같아요...
    그나마 광고는 없거든요

  9. 착한외계인 2012.01.28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인터넷 기사는 제목만 잘(사실은 선정적으로) 지어서 사람들 낚으려고 하지 제대로 된 정보를 주는 기사는 찾아보기가 힘드네요.

  10. 곰사랑 2012.01.28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성 낚시 정말 많이 보는데 눈살 찌뿌리게 할정도로 보기 그렇더라고요 많은 조회수를 얻으려고 하는거 같아요

    티스토리님도 기자하시면 정말 잘하실 것 같아요ㅎㅎ

  11. 둥이 아빠 2012.01.29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에는 누구나 개나 소나 기지가 되는 세상이랍니다^^

  12. 까움이 2012.01.29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게다가 낚시성 글은 어떻고요,
    기사라는게 참 저질스러워서....

    온라인 뉴스가 많이 발전했지만,
    상업주의의 영향으로 오히려 퇴보하는 느낌입니다.

    하루빨리 본질을 되찾아야 할텐데요.

  13. ninjakuma 2012.01.30 0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기자나 해볼까요?? 전문지식 없어도 되는거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Yitzhak 2012.01.31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잇, C8넘들...
    이래서 구라쉐키들이 판을치고 대우받는 기괴한 세계가 바로 블로고스피어죠.
    동무래 열 많이 받지 말라요.^^

  15. 꾼이­ 2012.02.08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찌라시 허접기자들... ㅉㅉ 이런게 한 두번의 실수쯤이라면 이해가 되지.
    정말 한 두번이 아니라 이젠 아예 무시하게 되더라.

  16. idateasia scam 2012.10.30 1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기사를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17. asian girl 2013.01.16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콘텐츠를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18. amcas personal statement 2013.03.23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매체를 통해 변경내용을 안내하고 있었지만, 개별적으로 변경정보가 전달되지는 않았습니다.

  19. thesis writing 2013.04.14 0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이 소식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것은 예술의 절정이다. 나는 인터넷에서 이러한 자원을 더드립니다.

  20. qmobile price in Pakistan whatmobile 2014.10.20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나소나 한다는 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