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1만명 수준의 당진시 합덕터미널 시간표입니다.


시외버스의 경우 서울 남부터미널,인천,성남행 차량의 기점이자 종점이며 서해안고속도로 및 당진대전고속도로 개통으로 인해 다수의 노선이 폐지되었으나 그래도 그럭저럭 천안발착 노선에 대한 수요와 서울행 노선 수요 탓에 먹고 사는 터미널입니다. 기존의 노후화된 터미널 건물을 헐고 신축한지 약 1년정도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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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대비 규모는 많이 줄었습니다만, 대합실 안은 디지털 전광판과 함께 최신의 LED TV가 양쪽 벽에 걸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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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터미널 내에 작은 카페도 문을 열었습니다.


옛 터미널은 복합 상가를 거느린 거대한 건물이였지만 규모가 작아진 새 터미널 준공 이후로 약 1년만에 드디어 상가에 입점한 점포가 생긴것인데, 장사가 잘 되어 오래 버텨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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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으로도 빈 점포가 있습니다.


간단한 매점이나 분식집정도 운영한다면 괜찮을 자리인데 빠른 시일 내 누군가가 입점하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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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외버스 시간표입니다.


일 8회 운행하는 남부터미널행과, 일 1회 경유하는 당진발 동서울터미널행 시외버스와 일 2회 운행하는 인천행 버스가 존재합니다. 그리고 고속도로를 경유하는 직통 고속버스와 시외버스 노선의 등장으로 죄다 사라지고 하나씩만 남은 동대전(대전복합터미널) 및 유성 경유 서대전행 버스가 명맥만 유지하고 있네요.


그 외엔 천안경유 성남행과 천안방향 그리고 당진 서산 태안방향 차량들이 30분~1시간 간격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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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시간표입니다.


모두 합덕 출발 차량들이며, 예산교통 차량의 시간표는 아래에 따로 붙어있습니다. 예산터미널 방면의 경우 신례원 종점인 76번 버스와 같은 경로로 움직입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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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당진시 합덕읍 운산리 293-35 | 합덕공용버스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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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어달간 새차를 타고다니며 거의 오르지 않던 스파크의 주행거리가 쑥쑥 올라갑니다.

그리고 지난 목요일에 20만km의 벽을 넘어섰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팔아먹기는 다 틀린 차가 되었습니다.


10만단위 자릿수에 1이 들어 온 마지막 주행거리 역시 기념으로 남기고....



본격적인 20만km의 벽을 넘어섰습니다.

과연 30만까지 탈 수 있을까요. 그게 아니라면 30만 이전에 '탈-스파크'를 할 수 있을까요.. 여튼 20만의 벽을 넘어선만큼 앞으로도 무탈하게 달려주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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