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과 잡담'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11.05.02 [잡담]통화연결음을 바꾸다! (12)
  2. 2011.04.30 [사진과 한마디]110430 비오는 날 집에서 바라본 풍경.. (8)



약 2년동안 변동이 없었던 통화연결음 리스트를 재정비했습니다.

필자의 경우, 2~3년 주기로 통화연결음을 갈아치우기 때문에 2006년부터 시작된 통화연결음 교환주기가 이번이 세번째 회전이라 보면 되겠다.. 2006년부터 KT를 나름 칭찬도 하고 욕도 해가면서 열심히 쓰다가, 몇달 전 2G에서 갈아타고(한달만 더 참았으면 2G 보상해주는디.. 아.... 왜 그때 고장나서...) 현재는 스마트폰을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천상 3년약정을 끊어놔서.. 이건 뭐.. 앞으로 위약금에 핸드폰 할부까지 다 내고 KT를 버리고 가지 않는이상 3년 더 열심히 KT에서 살아야 할 판이긴 한데....;

본론으로 돌아가서, 어찌되었건 큰 변동이 없던 통화연결음을 다시 만졌습니다. 본래 2009년에 "윤하-1,2,3"과 "아이유(IU)- 있잖아(Rock Ver.)" 두곡이 랜덤송출되게 설정해놓은 이후, 오랫만에 손을 보게 되는데에는 저는 그렇게 크게 느껴지지는 않았지만 "계속 똑같은노래 나오는거에 질린다"라는 어명이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어쩌다보니, 딱 만 2년을 채운 "윤하-1,2,3"을 빼게 되었습니다. 있잖아는 아직 몇달 남았으니 일단 더 남겨놔보죠..

총 4개의 곡을 랜덤으로 송출할 수 있게 설정 가능한 KT의 링투유 정책이 이럴때는 굉장히 맘에 들긴 합니다..

OLYMPUS IMAGING CORP. | E-330 | Normal program | Spot | 1/50sec | F/4.5 | -1.00 EV | 14.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14 09:30:44


(지난 2월 5일 결국 최소한의 기본적 기능도 되지 않아 바꾸게 된 LG-KC3500)

결국 새로 산 곡은 "레인보우-To me..(내게로)"  그리고 인디밴드 에어백이 올드팝을 리메이크한 곡 "에어백-Early In The Morning"입니다. Early In The Morning의 경우에는, 이전에 포스팅을 한번 했었었네요.. 그때의 추억을 되살려보자는 차원에서, 좌표 하나 띄어놓겠습니다.

2010/06/19 - [리뷰를 즐기는 티스도리/음악,앨범] - 올드팝의 새 느낌! Early In The Morning - Air Bag 듣기/가사

흐음.. 주제없는 이 잡담을 어찌 마무리해야할지.....;;; 여러분들의 통화연결음은 과연 어떤 노래이신가요??? 그것도 참 궁굼합니다..
(글은 썼는데.. 딱히 마무리를 못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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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티스도리) 철한자구/서해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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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완유 2011.05.02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거 포스팅하려면 하지마 이노무새키야

  2. 데빌씨 2011.05.02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저는 살면서 통화연결음을 바꿔 본 적이 없네요..!!!

  3. 윈컴이 2011.05.02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노래를 몰라서 (?) ...;;

  4. AudenA 2011.05.02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전 - 태지보이스 - 컴백홈
    오후 - 태지보이스 - 난 알아요

    ㅋㅋ

  5. 류대현 2011.05.02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넌 정민학원을 떠나야한다 !

  6. 공 주 교 대 2011.05.02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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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마지막날.. 겨울은 어느정도 간 것을 느낄 수 있었지만, 금방 장마철로 넘어가버린듯한 느낌이다.

당장 내일부터 5월.. 가는 4월의 아쉬움을 비가 달래보려는 것인가??

아쉬움을 달래는 비 치고는 너무 많이 내린다..;;; 갑작스럽게 치는 천둥번개에 깜짝깜짝 놀라고, 또 놀란다.. 밖에 우산쓰고라도 나가고 싶은 마음이 거의 없다.

아까전 엄청나게 큰 천둥이 치더니만... 이내 TV도 나가버렸다..;; 또 케이블방송에서 와서 한참 복구해야 켜질련지 모르겠다.. 지금 한 5분이 지나도 안나오는걸 보면....;;;;


OLYMPUS IMAGING CORP. | E-330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5.0 | -1.30 EV | 24.0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 2011:04:30 16:57:47


봄비의 낭만을 느껴보고싶다.. 하지만, 봄을 채 느끼기도 전에.. 장맛비스러운 비가 내린다..

봄비의 낭만이란... 살짝 내리는 비에.. 떨어지는 꽃잎이 있을 뿐.. 천둥과 번개는 존재하지 않는다.

어찌되었건 길고 길었던 4월을, 장맛비스러운 비와 함께 마무리한다.. 2011년에 들어선지도 몇달 안된 것 같은데.. 벌써 5월이다.. 그리고 그 다음달은 6월이다.. 이제 2011년의 반은 온 것이다..!

비록 지금 아무리 천둥이 치고 번개가 치는 상황이라도, 희망을 잃지 말고 2011년 남은 한해 잘 살아가고 또 새로운 해를 맞이해보자!!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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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티스도리) 철한자구/서해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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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드!! 2011.04.30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비 오지게도 오네요ㅋ

  2. Hawaiian 2011.05.01 0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만 보면 은근히 분위기 좋은데요?

  3. الاسلام 2011.05.01 1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a9.la/11dk

  4. 남시언 2011.05.01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꾸무정~~~ 하네요 ㅋㅋㅋㅋ
    압둘라씨는 잘 처리하셧나요 ㅋㅋㅋ

  5. 공주교육대학교 2011.05.02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뭐 어쩌라는거냐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