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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9.21 5대 말레이시아 국립 공원 (by 마이크 아키노) (5)
  2. 2012.09.11 쿠알라룸푸르의 숨겨진 식민 시대 보석 (4)




기고가 "마이크 아키노"


마이크 아키노는 작가다그에게 사무실은 일정치 않다. 컴퓨터를 켜는 어느 곳이든 그의 사무실이 된다. 현재는 마닐라에 거주중이라고 하나 싱가폴과 말레이시아에서 광고 카피라이터로 일한 바 있다. 현재는 About.com의 동남아시아 여행 가이드로 일하고 있다.



말레이시아는 지구에서 생물학적으로 가장 풍부한 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세계 다른 곳에서는 찾아 없는 천의 나무들과 동물 종들이 다양한 생물성을 보여주고있는 국립공원등에서 자라나고 있습니다.






타만 네가라, 파항/케란탄/케랑가누


타만 네가라는 4,343 평방킬로미터의 지역에 뻗어 개주에 걸쳐 있는 말레이시아의 가장 국립 공원입니다공원의 토종 식물군과 동물상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다양한 편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저지대 숲은 공원을 동/서로 나누는 타한 산맥을 올라가는 산의 상부 관목지를 향해 개발되었습니다

말레이이시아 , 수마트란 코뿔소, 인도 코끼리같이 말레이시아에서 볼 수 있는 큰 포유류 종들이 있습니다. 눈으로는 잘 보이지 않지만 무려 300종이 넘는 조류가 삽니다.


방문자들은 무티아라 타만 네가라 리조트(Mutiara Taman Negar)에서 체크인 하고 곳에서 나머지 보호 구역을 탐험할 있습니다. 또한 세계에서 가장 캐너피 보도가 있는 산길입니다


조류 관찰, 낚시, 캠핑 탐험을 하실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전화 번호 +60 3 9075 2872 혹은

웹사이트 www.wildlife.gov.my 참고하십시오.




니아 국립 공원, 사라왁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처음 살았다고 알려진 인류 사라왁의 동굴에서 살았습니다. 40,000년전에 이곳에서 살았던 인류의 흔적이 발견된 것이지요.  동굴은 붉은 적철광으로 그린 선사 시대의 손과 동물 그림이 있습니다. 특히 그레이트 케이브는 거대한 동굴 방으로 이어지는 장관을 이루는60미터 높이의 틈이 있습니다.


주변의 우림 지역은 꼬리의 마커크 원숭이, 안경 원숭이, 사슴, 자고새, 코뿔새와 열대 식물인 딥테로칼프 나무에 서식하는 조류들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길은 정글을 통해 구불구불하게 나있습니다.


지역의 안내원이 가이드 투어를 제공합니다.


사라왁 삼림 관리청 전화번호 +60 85 434 184 혹은 

웹사이트www.sarawakforestry.com 참고하십시오.

 



키나바루 공원, 사바


키나바루 산은 해발 4,095미터로 말레이시아에서 가장 높은 산입니다.


600종의 양치 식물과 1,000종의 난초와 3종의 세계에서 가장 (가장 지독한 냄새) 꽃인 라플래시아를 포함한 6,000종의 식물이 이곳에서 살고있습니다. 식물 뿐만이 아니라 동물 또한 330종의 조류와 보르네오 야생 , 오랑우탄, 수마트란 코뿔소같은 포유류들이 서식중입니다.


공원 본부는 코타 키나바루에서 차로 시간이 걸립니다. 방문자들은 가이드와 함께 키나바루산을 3일이 걸려서 등반하거나 정상까지 급히 올라가야 한디면 2,250미터를 시간안에 오를 있는 21킬로미터 산길을 이용하십시오.


사바 관광청 전화번호 +60 88 212 121 혹은 

웹사이트www.sabahtourism.com 참고하십시오.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Manual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18.0mm | ISO-250 | Flash did not fire | 2007:04:28 12:19:41





페낭 국립 공원, 페낭


 페낭 국립 공원은 다양한 야생 생물과 지질학적 이로운 부분들로 이루어 져 있습니다. 습지, 바위가 많은 노두, , 개펄, 산호양식장등을 비롯하여 다양한 식물과 동물이 있습니다.


나무 위에는 140종이 넘는 포유류리프 원숭이, 날다람쥐원숭이 , 박쥐, 다람쥐, 리프 원숭이들과 백종이 넘는 조류가 아둥바둥 살고 있습니다.


공원 본부에서 허가를 받으셔야만 입장이 가능합니다.

전화번호 +60 4-881 3530 혹은 

이메일tnpp@streamyx.com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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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다우-롬핀 국립 공원, 파항/조호르


엔다우-롬핀 국립 공원은 엔다우강과 침식작용으로 이루어진 지형을 말합니다. 이것은 장관의 폭포를 연속적으로 두르고 있는 산길과 말레이시아  반도의 가장 아름다운 경치 일부에서 뚜렷이 나타납니다.


공원을 덮고 있는 딥테로칼프 숲은 잎이 부채꼴인 야자수(Livistona endauensis) 워킹 스틱 야자수 (Phychorapis singaporensis)같은 여러 가지 귀한 식물 종의 집이 되고 있습니다. 원숭이가 나무 꼭대기에서 움직이는 동안 아래에는  말레이 , 작은 팬더(binturong) 멧돼지가 걷고 있습니다.


방문자들은 보통 자쿤 부족에 속한 지역민 오랑 아스리(토속 부족)가이드와 동행합니다

탐험이외에 방문자들은 지역 오랑 아스리 마을 답사 혹은 엔다우 장에서 카누 혹은 래프팅 이나  사파리를 즐길  있습니다.


파항 텐가라(DARA), 위스마 술탄 아마드 , 무아드잠 샤에 대한 정보는 

전화 +60 9 452 2300를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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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티스도리) 철한자구/서해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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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이 2012.09.21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레이시아 국립공원이라..다 가보고 싶은데요^^
    오늘도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2. 만물의영장타조 2012.09.24 2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이지 말레이지아는 꼭 한번 가보고픈 나라에요.

  3. Catba island 2012.11.27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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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함 랜드


저자소개

그래험 랜드는 전직 음악가이며 아시아의 통신원을 위한 환경적 주제를 블로그에 기록하는 프리랜서 작가입니다. 그는 많은 지역을 여행하며 미국, 아시아, 유럽 도처에 거주했었습니다.


구시대 기준에 의한 고대 도시는 결코 아닐지라도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룸푸르는 말라이, 이슬람, 중국 그리고 영국식민 영향( 무엇보다도) 합친 대단히 흥미로운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1963년에 말레이시아의 탄생은 1800년대 초에 시작되어 쿠알라룸푸르의 올드 타운 주변에 부분 모여 있는 식민지 건축의 인상적인 예를 뒤로 남긴 영국 식민지 지배와 말라야 연방국가의 끝에 이루어 졌습니다. 


처음부터 도시가 가진 다민족적 특징은 식민지 빌딩의 잔재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영국 지배이후 쿠알라룸푸르가 실제로 호황을 경험한이래 식민지 주요 지형물은 유리, , 콘크리트의 현대 도시 경관 속에 숨은 보석같은 입니다.


만약에 당신이 옛날 “KL” 관심이 있다면 도시의 역사적 특징을 유익한 답사로서 경험하는 중점을 무료 보급판인 아치 어스 가이드 (AEG)같은 도시 안내서를 받으십시오말레이시아에서 처음이라는 홍보대로 안내서는KL안의 문화 유산 빌딩, 빌딩들의 역사, 건축적 세부 사항 아니라 도시의 비화까지를 강조한 도보 투어의 무료 지도입니다.

 

도시의 시민들에게는 알려있지만 술탄 압둘 사마드 빌딩은 쿠알라룸푸르의 다문화적 정체성과 영국의 식민지적 영향이 섞인 예입니다. 건축 당시 셀란고르 주의 술탄의 이름을 따랐으며 빌딩은 영국 행정부가 들어 서기위해 건축가 A.C.노만에 의해 디자인되었고 1897년에 완성되었습니다. 아시아도 아니고 영국도 아닌 아프리카 혹은 이베리아 반도의 특징-  다소 영국 스타일인 시계탑을 제외하고- 빌딩에 주면서 노만은 무어의 영향을 이용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빌딩이 상당히 무굴 스타일이고 인도의 집에서 많이 있을 같다고 하지만 그것은 종종 식민지 시대의 본성인모방 특징입니다.


술탄 압둘 사마드 빌딩앞에 식민지 관리인들이 게임을 했던 한때 크리켓 경기장이었던 다타란 메르데카 혹은독립의 광장 있습니다. 대부분의 쿠알라룸푸르의 잔재한 식민시대 건축은 다타란 메르데카인근의 올드 타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술탄 압둘로부터 곰박강을 건너에는 무어식/무굴스타일로서 A.C. 노만이 역시 디자인한 마스지드 자멕 모스크가 있습니다. 모스크옆에는 이슬람식 양파 모양 돔과 정교한 아치를 가진 공판과 예심 법원이 있습니다. 예전의 고등 법원역시 유사한 모습을 하고 있고 디자인은 역시 A.C.노만이 했습니다(이웃의 다른 것들과 같이).  지역의 기타 비슷한 빌딩은  우체국, 시청, 국립 텍스타일 박물관입니다.


KL에서 좀더 진지한 것을 보기를 원한다면 1970년에 원래의 빌딩이 화재로 불타 현재의 빌딩이 재건축된 것이긴하지만 고전적 투더 영향 스타일의 노출된 나무와 흰색 벽을 가진 근처의 로얄 셀란고르 클럽을 보십시오. 세인트 메리 버진 성당은 1894년으로 거슬러 올라가고 영국 고딕 스타일로 지어졌습니다.





쿠알라루푸르의 진정한 보석은 1909년에 고급 거주지 호텔이었던 말레이시아 건축 기관 (PAM) 빌딩입니다. 거기에는 레스토랑이 있고 밖에서 보아야 식민 시대 구조들 하나입니다. PAM 옆에는 A.O. 콜트만이 디자인한 다양한 아트 데코 구조인 위스마 에크람이 있습니다.

올드 마켓 광장에 식민 시대 빌딩을 향하고 있는 르부 파사르라 불리는 오래된 파사드는 바랜 퇴폐를 좋아하지만 현대 건축에 맞서서 나란히 놓여 있는 것을 꺼리지 않는 사람들에게 매력이 있을 것입니다.

1937년에 있었던 영국 조지왕의 대관식을 기념하기 위해 세워진 광장의 시계탑은 다양한 색의 가게 파사드와 아치형 창문과 베란다에서 오래된것에 대조적인 초현대를 보입니다.

올드 타운 KL 보석 하나는 아트 데코 팬을 기쁘게 OCBC 빌딩입니다. 1938년에 해외 중국 금융회사를 위해 세워졌고 지하 자전거 주차 공간까지 있습니다.



다른 아트 데코 빌딩은 1930년에 하우스 라디오 말라야를 위해 세워진 오리엔탈 빌딩입니다.

지안 빌딩은 이슬람, 네덜란드, 영국 스타일을 혼합하여 디자인되었습니다. 명칭을 따온 샵하우스 콜렉션 텍스타일 기관은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다른 쿠알라룸푸르의 다민족적 얼굴입니다.

이로서 KL 식민지적 명소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마칩니다. 다른 언급되어질 필요가 있는 곳은 쿠알라룸푸르 철도역입니다.


쿠알라룸푸르 문화 유산 자취의 구글지도(Google map) 보고 숨은 식민 시대 보석의 위치를 찾아 보십시오. 다른 식민/전통 호텔로는 루마 팽후루 아부 세만 ( Rumah Penghulu Abu

Seman)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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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티스도리) 철한자구/서해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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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만물의영장타조 2012.09.14 0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쿠알라룸푸르에 마치 가본 것 같겠네요.
    이런 포스팅은 좋아요~~

  2. Halong cat ba 2012.11.27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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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Seol 2013.04.05 0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감사는 내가 필요로 무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