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강'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5.02.25 (구) 우강면사무소
  2. 2013.11.25 잊혀진 포구, 부리포. (2)


(구) 라는 글자를 붙이기가 뭐하다 싶을 정도로 우강면사무소가 신청사로 옮겨간지는 약 한달에서 두달정도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여튼 구 청사가 맞기는 합니다. 이전을 했으니 말이죠.


방치되기 시작한 옛 우강면사무소를 다녀왔습니다.


2014/12/07 - [티스도리의 지역이야기] - 새로 옮겨간 당진 우강면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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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40여년의 세월동안 제 역활을 충실히 수행해온 우강면사무소 청사입니다.


작년에 새 시장님이 취임하시면서 새로 내걸은 슬로건이 아직도 깔끔하게 붙어있는데 이미 면사무소는 옮겨갔습니다. 오래전 슬로건도 아니고 당장 지금의 슬로건이 붙어있으니 이곳이 옛 청사라는게 전혀 실감이 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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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켠에는 다 지워진 면사무소 팻말과 공사를 위해 모래를 쌓아둔 흔적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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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초(定礎) 1976년 10월 8일


70년대생이 40대에 들어선 2010년대까지 약 40년동안 면사무소로의 임무를 수행해 왔습니다. 그동안 우강면의 솔뫼성지는 충청남도지정문화재를 넘어서 국가지정 사적으로 승격되었고, 우강면을 지나던 32번국도는 확장공사를 통해 새로 뚫리며 우강면을 지나지 않게 되었습니다.


국가지원지방도 70호선의 확장공사 마무리와 아산 선장을 잇는 선우대교도 개통되었고, 앞으로 송악이나 송산등 당진 북부 해안가 지방 수준의 발전은 아니지만 무궁한 발전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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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사무소 청사 앞 차고에는 트랙터와 주변 주민의 소유로 보이는 승용차가 주차되어 있네요.


전에는 관용차들 세워놓고 하던 차고였을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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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이전을 알리는 현수막은 아마 처음엔 잘 붙여놓았을테지만, 살짝 떨어져 있네요.


뭐 다들 우강면사무소가 이전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텐데 이쪽으로 잘못 찾아오는 사람도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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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게 닫힌 면사무소의 유리문 너머로 보이는 계단과 민원실...


공무원도 없고 민원인도 없습니다. 아무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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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켠에는 퇴비포대도 가득 쌓여있네요.


이 역시나 주변에 거주하는 주민이 쌓아둔걸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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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사무소 청사 옆 창고입니다. 


중간에 한번 보수공사를 했을걸로 추정되는 지붕을 제외한다면 딱 70년대 새마을운동을 했을 당시 양식의 건물입니다. 창문 안쪽으로 단열재나 이런저런 잡동사니가 들어있는게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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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 뒤로도 또 차고 비슷한 구조물이 보이네요.


여타 포대나 종이상자들이 방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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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사무소 청사 뒷켠의 은행나무에는 작년에 은행이 많이 열었지만 주워가는 사람이 없었나 봅니다. 민원인들도 앞에만 다니고 하다보니 보고 주워갈순 없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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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와 함께 덩그러니 남은 에어컨 실외기입니다.


새 청사에는 새 에어컨과 함께 하겠죠. 남은 이 에어컨은 과연 재활용이 될지 폐기물이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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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 건물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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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보판에는 빛바랜 서류들만이 그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게시기간이 1년 가까이 지난 서류도 있고, 못해도 1년 가까이 된 문서가 한두건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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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나루대장군과 해나루여장군 역시 새 청사로 이사를 가진 못했습니다.


당진시가 해나루 브랜드를 본격적으로 양성한지도 얼추 10년이 되었는데.. 해나루 브랜드는 나름의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쌀로 시작해서 여러 당진의 토산품들에 해나루 이름이 붙는 2015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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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 앞 은행나무의 까치 둥지는 건재합니다.


까치도 이사를 간다면 이곳에 거처를 튼 동물은 아무것도 없게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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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티스도리) 철한자구/서해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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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 또 방전이 되었다. 수도없이 방전이 되고 충전도 제대로 되지 않는듯 싶다..


배터리를 충전하기 위해서 얼마전 새로 개통된 70번 국가지원지방도를 한번 쭉 타보고 내경쪽으로 해서 길을 나오게 되었다. 그리고 강문리를 거쳐 부리포라는 곳을 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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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리 집가까운데에 항구가 있나... 했는데 진짜 있었다.


이름은 부리포. 우강면 부장리에 위치해있다. 70년대 후반 방조제로 삽교천이 막히기 전까지는 양곡을 실어나르던 배도 드나들었고, 인천항으로 향하던 여객선도 드나들었던 자리다. 현재는 삽교천변이 공사가 진행중이다보니 약간 어수선한 감이 없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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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로 덕지덕지 발라진 항구에 소형 어선 몇척 없는 이곳이지만 한때는 부흥했던 곳이다.


수십년전 충청도와 전라도에서 이주해온 인구들이 정착하여 지금의 인천이 발전했듯이 인천 이민 1세대들이 떠난 곳이 한진포구와 바로 이 부리포고 수많은 지역사람들이 육로 대신에 비교적 가까운 시간에 인천에 닿을 수 있는 항구를 택했던게 아닐까 싶다.


P.S 한진포구는 아직까지도 관광지로써 그 명성이 자자하다.


인터넷상에서 긁어온 글이기는 하지만, 부리포는 산업화가 진행되던 시절 먹고살 것 없던 서해안 주민들의 루트 역활을 해주었다. 초창기에 특히 서산 당진지역 사람들이 인천으로 많이 이주를 했지만, 이후 이주해온 전라도사람들의 강한 사투리 억양과 호남향우회등 나름 눈에 띄는 행동으로 인해 비교적 조용히 살던 충청도 이주민에 비해 전라도 이주민들이 더 많이 부각되어온 듯 하다.



그 당시 충남 해안, 특히 당진군과 서산시는 해로를 통한 인천시와의 교통이 원활하고 또한 그 시간 거리(3~4시간)가 비교적 짧았다. 1960~70년대 당진군 한진․부리포(부장리), 서산시 생길포․구도․팔복(대산면)은 인천항을 오가는 선박들이 정박하는 포구로 이용되었다. 이러한 포구에 대한 접근이 용이한 충남도민은 새로운 직업의 기회를 찾아 해로를 통하여 인천시로 이주하는 것이 육로를 통하여 다른 도시로 이주하는 것보다 더 유리하다고 판단하였다. 바로 이러한 이유에서 인천시에 거주하는 충남출신자 중에서 당진군, 서산시, 태안군 출신자가 가장 많은 것이다. 


충남도민은 인천시로의 이주 초기에 대부분 취업의 기회가 많은 중구와 이에 인접한 동구와 남구에 정착하였다. 여기에는 대성목재, 항공유리, 대한중공업(인천제철의 전신), GM대우 등과 같은 대형 제조업체들이 입지하고 있었다. 충남도민은 우선 이러한 제조업체 근처에 집을 얻은 다음 직장을 구하는 방식으로 객지 생활에 적응해 나갔다. 충남도민의 출발지는 포구에 대한 접근성과 내륙성을 기준으로 다음과 같이 크게 세 가지 유형으로 구분된다: (1) 당진군․서산시․태안군, (2) 공주시․논산시․금산군 또는 연기군․대전시․천안시, (3) 부여군․서천군․보령시․청양군 또는 홍성군․예산군․아산시. 


여기에서 출발지 ‘(1) 유형’은 해안을 끼고 있는 곳으로 인천시로의 초기 이주에서 주류를 형성하였다. 당진군과 서산시 출신자들은 해상 교통을 이용하여 인천항으로 들어온 다음 중구와 동구를 중심으로 정착하였으며, 그 후 인천시의 성장에 따라 남구(주안 포함)와 남동구로 거주지를 이동하였다. 그 결과 1990년대 당진군 출신자들은 부평구를 제외하면 남구, 남동구, 동구 순으로 집중적으로 거주하고 있었다. 그들의 거주지 집중률이 가장 높은 순서는 주안동, 송림동, 숭의동, 구월동, 도화동, 용현동, 만수동이었다. 서산시 출신자들은 초기에 중구를 중심으로 정착한 다음 인천시의 성장 방향을 따라 용현동, 송림동, 주안동으로 거주지를 확장하였다. 1990년대 그들은 당진군 출신자들과는 약간 다른 양상으로 남동구, 남구, 부평구 순으로 집중적인 거주 상태를 보이고 있었다. 그들의 거주지 집중률이 가장 높은 순서는 주안동, 만수동, 구월동, 간석동, 용현동, 부평동, 십정동이었다. 태안군 출신자들은 특이하게도 당진군․서산시 출신자들과 다르게 거주지가 부평구에 가장 집중되어 있었다. 그들의 거주지 집중률이 가장 높은 순서는 부개동, 십정동, 송림동, 청천동, 만수동, 구월동, 부평동으로 배열되었다. 


출발지 ‘(2) 유형’은 충청남도에서 가장 내륙 방면에 위치하고 있는 시․군으로 인천시로의 이주 인구가 ‘(1) 유형’ 다음으로 많다. 여기에서 특기할 만한 사실은 공주시․논산시․금산군 출신자들이 ‘(1) 유형’ 출신자들과는 달리 효성동에 가장 집중적으로 거주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천안시․연기군․대전시 출신자들은 산곡동에 가장 집중적으로 거주하고 있다. 이들은 공통적으로 출발지가 충청남도 내륙에 위치하고 있으므로 해로보다는 육로를 이용하여, 서울시를 거쳐 서울시에 가까운 효성동과 산곡동으로 이주하였다고 추정된다. 1980년대부터 효성동과 산곡동은 공업단지가 대대적으로 조성되어 새로운 일자리가 많이 창출되면서 공주시․논산시․금산군 출신자와 천안시․연기군․대전시 출신자들을 집단적으로 흡인하였던 것이다. 


출발지 ’(3) 유형’은 인천시로 이주한 충남도민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낮은 시․군으로, 예산군을 제외하면 기여도가 지극히 미미하다. 그러는 가운데 ‘(3) 유형’ 출신자들은 서천군과 예산군 출신자를 제외하면 공통적으로 십정동과 부개동을 중심으로 거주지가 집중되어 있는 특징을 보인다. 특이하게도, 서천군 출신자는 거주지가 청천동에 가장 집중되어 있으며, 예산군 출신자는 거주지가 주안동에 가장 집중되어 있다. 홍성군 출신자와 아산시 출신자는 공통적으로 십정동 다음으로 부개동이 아닌 구월동에 거주지가 가장 집중되어 있다. 이러한 집거현상(集居現象)은 ‘동족(同族)’과 ‘동향(同鄕)’이라는 연고(緣故)를 매개로 하는 연쇄이주(連鎖移住: chain migration)에 의한 결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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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똥물이지만 주변으로 섬들도 간간히 보인다. 물론 사람은 보이지 않는다.


작은 섬들은 사유지로 쓰이는 경우도 있긴 하다만, 지금 항구의 역활은 그냥 삽교천 주변에서 붕어나 낚아 올리는 어선들의 선착장과 외딴 섬에 왔다갔다 하는 수준의 항구밖에 되지 않는다.


한때 크고 작은 배들이 드나들던 항구이다보니 네이버 뉴스캐스트 옛날신문을 통해 몇몇 애피소드를 찾아낼 수 있었다. 좋은일로 기사가 나온건 아니지만 말이다.




동아일보 1931.03.27


부리포를 출발해서 삽교천을 건너 바다로 나간 인천기선회사 소속의 증기선 '삼영환(三榮丸)'이 한진포구 즈음에서 종선 역활을 하는 목선과 충돌해서 목선이 침몰하고 7명이 빠졌으나 6명은 구조되었고, 당시 신평면 운정리에 거주하던 김봉군(33)씨는 사망하였다고 하는 슬픈 이야기다.


8년 후, 이 삼영환이라는 배를 보기 위해 십리를 걸어 부리포에 온 아홉살 소아가 있었는데...



1939.08.15 동아일보


합덕 장수남씨의 장남 장영진군과 친구들은 약 10리를 걸어서 범천면(현 우강면)의 부리포에 발동기선을 구경한다며 집을 나섰으나, 발동선을 대는 깊은곳에 들어가 수영을 하다가 실종되었는데.. 다음날 오전에야 공뿌리(공포리)에서 시신을 찾을 수 있었다는 내용..


장영진군이 사고를 당하지 않았다면 지금쯤 여든살 드신 어르신이 되어계실거라 생각된다...


그리고 일본선적 삼영환은 한참 시간이 흘러 54년에 제주도에서 밀항자 20여명과 밀수품을 싣고 일본으로 향하다 검거되어 한국 정부에 압수가 되었는데... 그 이후로 삼영환이라는 배는 과연 어찌되었는지 알 방도가 없다. 이 배를 추적해보는것도 나름 재미있어 보인다.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54101200329202006&edtNo=1&printCount=1&publishDate=1954-10-12&officeId=00032&pageNo=2&printNo=2667&publishType=0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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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부리포 주변 수문으로 올라왔다. 사람도 없고 물안개만 끼어있을 뿐이다.


돌맹이를 하나 던져보았다. 풍덩하고 빠지는게 물이 상당히 깊은가보다. 1930년대 깨끗했던 물도 아니고 더러운 물에서 수영하려는 사람은 당연히 없겠지만 조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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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정비한다고 파헤쳐둔 땅으로 내려와서 사진도 한번 찍고.....


여기 꿩도 돌아다니고 별별 야생돌물들이 다 돌아다닌다. 비둘기떼도 그렇고 나름 생명의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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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지구 2공구 환경정비사업 결사반대.


무슨 이유일까.. GAKA의 4대강 사업에 포함된 곳은 아니지만 환경정비를 한다며 도로를 포장하고 주변에 논으로 이용되던 땅에 나무를 몇그루 심어두었다. 설마 이런 외딴데에 산책로 만들고 하려는건 아닐테고.. 반대하는 이유가 궁굼하기도 하다.


육상교통이 발전함과 동시에 방조제로 인해 포구의 기능을 사실상 상실한 부리포... 한때 번성했던 포구였지만 지금은 일부러 찾아오는이 거의 없는  그곳은 오늘도 역사와 아픔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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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티스도리) 철한자구/서해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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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ouis vuitton replica 2014.02.13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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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replica louis vuitton 2014.06.07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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