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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3.04 이마트 노브랜드 유선마우스(LM-901)
  2. 2011.11.07 굿바이, 칼로스! (Goodbye Kalos!) (53)


만 6년째 사용중인 노트북. 그리고 그 노트북에 번들로 끼워서 온 삼성 로고가 찍혀있는 마우스. 오래 쓰긴 했지만, 그동안 별 문제가 없었으나 며칠 전부터 마우스가 그냥 죽어버리는지라 마우스 수명이 다 된게 아닐까 싶어 새 마우스를 구매했습니다.


물론 결과부터 말하자면 새 마우스 역시 작동하지 않습니다. 아마 이번 윈도우10 업데이트로 인해 벌어진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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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이마트 노브랜드샵에 진열된 마우스 제품들.


무선마우스와 유선마우스가 존재합니다. 무선마우스의 모델명은 [LM-700] 유선마우스의 모델명은 [LM-901]입니다. 무선마우스는 7,480원. 유선마우스는 4,480원에 판매중입니다.


뭐 인터넷을 뒤져본다면 이보다 더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는 물건들이 많이 있겠습니다만, 오프라인에서는 이정도 가격에 쉽게 구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여튼 무선마우스가 필요한건 아니니 유선마우스를 구입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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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 로고가 선명히 찍혀있는 마우스입니다.


뭐 역시나 중국제 OEM. 저렴한 제품인지라 볼마우스인지 아니면 가운데에 휠이 달려있지 않은지 싶었습닏만 달려있을건 다 달려있습니다. 그러고도 저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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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중국에서 제조되어 들어온 제품입니다.


이지엠인터네셔널이라는 회사에서 납품한 제품입니다만, 이마트 내 A/S센터에서도 이 제품의 A/S 업무를 대행하는듯 보입니다. 물론 저렴한 제품 특성상 이상이 있다면 수리보다는 교환으로 끝나겠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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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2.0을 지원하고, 저가 보급형 마우스인지라 해상도는 1000dpi에 고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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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을 꺼내봅니다. 줄은 약 1.4m.


노트북에 연결하니 기존 마우스랑 별반 반응이 다르지 않네요. 그렇습니다. 마우스만 하나 더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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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는 박스에 적혀있었던 품명과 모델명 그리고 인증번호등이 적혀있습니다.


뭐.. 마우스 두개 연결해서 쓰던지, 하나는 방에 하나는 거실에 놔두고 두고두고 쓰던지 해야겠습니다.


Posted by (티스도리) 철한자구/서해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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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대우자동차가 GM대우로 넘어온 이후 한국GM으로 사명을 변경하기 전까지 저평가되고 딱히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지도 못한 차를 뽑아보라고 하면 플래그쉽인 스테이치맨베리타스 그리고 윈스톰보다 조금 작은 윈스톰맥스 명실상부한 스포츠카 G2X 그리고 국내시장에서는 찬밥인 소형차 칼로스(젠트라,젠트라X 포함) 이정도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조금 차를 좋아하고 아는사람들이나 대우의 소형차라고 그냥 인식하던 차인 칼로스와의 8년간 추억이 담긴 생활도 모두 끝이났다. 새차는 사봐야 우리가족 상황에서는 손해라고 중고차를 알아보고 있는 부친께서 갑자기 다른 차를 계약하기도 전에 팔았다.

 (BGM: miss A Good-bye B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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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2월 13일생 칼로스V 1.5 SOHC M/T LK 고급형 밝은연두색 옵션 그런거 안넣음.

2004년형부터 2008년형까지 생산되었고 비교적 흔히 칼로스라고 하면 생각나는 디자인의 차량은 뉴칼로스고 방향지시등이 분리되어있는 차량은 구칼로스. 약 8년동안 51000km 주행

일단, 칼로스라는 차에 대해 알고있는사람은 적다. 올해 1월 액센트 wit에게 자리를 내주고 퇴역한 동급의 현대차 클릭은 알아도 칼로스는 모른다.(그래도 젠트라는 다니얼 헤니의 광고가 화제가되어 비교적 많이 알고있다.) 또한 고속도로 요금소에 가면 경차가 아니냐는 질문도 꽤 받는다. 이것만으로도 칼로스라는 차의 입장에서는 참 슬프게 느껴질것이다.

하지만, 거기까지만해도 서러운 칼로스는 인지도가 낮은데다가 국내에서 소형차의 혜택이 딱히 있는것도 아니고 선호하는 차급도 아닌데다가 대우차라서 그런지 "중고 거래량또한 적어서 시세가 낮게 형성되어 있다." 그러한 국내 현실을 탈피하여 오토차량의 경우에는 해외로 날개돋친듯 수출도 나가긴 하지만, 수동밋션. 즉 스틱의 경우에는 수출같은건 꿈도 못꾸고 내수에서 역시나 매우 낮은 가격대에 매입이 되고있다.

처음이나 지금이나 저평가가 되며 타국에서는 GM의 글로벌 대표차종으로 이름을 날렸지만, 소형차에게는 찬밥인 대한민국에서는 그리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던 칼로스. 보통 오토의경우 많게는 200만원 초반대에서 매입이 되고, 수동이나 조금 상태가 좋지 못한차들은 150만원 안팍에서 형성되고 있다고 한다. 뭐 필자네 차량은 딱히 외관상의 상태가 좋은건 아니고 딱히 주행거리마저도 그리 좋지 못하다면 아예 매입이 거절될수도 있었겠다.

SONY | DSLR-A700 | Shutter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sec | F/20.0 | 0.00 EV | 24.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1:11:07 18:16:16


그리스어로 아름답다는 이름을 가진 "칼로스"의 이 아름답고 스포티하며 역동적인 디자인을 보라. 왜 지금 나오는 차라고해도 손색이 없는 뒷태를 가진 이 아름다운차가 국내에서는 도무지 어떠한 이유로 인기를 끌지 못했다는것인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해치백은 클릭에 비해 넓은 실내공간을 확보했고 세단의 경우 리오와 베르나보다도 충분히 메리트가 있던 차량이라고 생각된다.

그렇지만 가장 아쉬운부분인 마티즈의 수출형 엔진을 개량한 71마력 10.6토크의 1.2 SOHC엔진과 라노스 엔진을 개량한 86마력 13.4토크를 자랑하던 1.5 SOHC엔진의 조금은 부족하게 느껴질수도 있는 고속주행시 2%부족한 성능과 미흡한 방음만 초창기부터 잡아주었더라면 크게 성공했을수도 있으려나라는 아쉬운 생각도 해본다.(한참 뒤에야 라세티 엔진을 약간 개량한 105마력과 14.7 토크를 자랑하던 e-tec2 1.6 DOHC으로 바뀌었다.) 

아주 잠시동안 수출형으로만 생산되던 3도어 스포츠모델이 생산되어 나오고,(이후 젠트라X 3도어 생산) 신형과 구형 부품 사이에서 순정부품들로도 마음껏 자신의 개성을 나타낼 수 있는 자동차로써 지금까지도 칼로스 동호회 회원을 비롯 칼로스를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에게는 언제나 발이 되어주고 있다.

여튼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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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칼로스는 결국 170만원에 개인에서 딜러로 넘어가게되었습니다.

이리저리 긁힌곳도 움푹 들어간곳도 많은 차량인데다가 밝은 연두색(개인적으로 좋아하는색인데..)은 참고로 인기도 없어 딜러분 말대로 "가격이라도 메리트가 있어서 매입해간다"는 말이 조금은 안타까워도 맞다고 봐야겠네요. GM보다 대우의 영향이 더 큰 차이자 GM이전 대우의 야심찬 T200 프로젝트로 개발되어 GM의 글로벌망을 통해 전 세계를 무대로 팔린 차. 참고로 현재 스파크(마크리)는 T200의 플랫폼을 조금 손봐서 만들은 차량이니 옛 대우자동차 시절 개발되어오던 칼로스의 피가 흐르고 있다고 봐도 되겠습니다.

차에서 이런저런 짐들을 정리하고, 마지막으로 차가 떠나가는순간. 이젠 특별한 일이 없는이상 두번다시 볼 수 없는 차가 되어버렸습니다. 아니 만약 길거리에서 우연히 본다고 해도, 현재 지역번호판인 이 차량이 수원에서 활동하는 딜러에게 넘어간 이상 혹은 차주가 바뀌는 이상 번호판도 바뀌고 지금과도 많이 달라져있겠죠.

혹시나 다시 이 차를 본다고해도 알아볼 수 없는 차량이 되어있을테고.. 그렇게 임시번호판을 달았던 첫날부터 지금까지 오랫동안 희로애락을 함께해온 충남45마 7684는 더이상 그동안의 흔적들을 지우고 새로운 주인을 찾아서 멀고도 험한 길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그 멀고도 험한 길.. 열심히 세워두며 혹사시킨 가족을 떠나 다음번엔 관리도 잘해주는 좋은 주인 만나서 그 주인에게 꼭 사랑받고 살아가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이 차에 대한 기억은 여기에서 멈추어버립니다. 더이상 그 차량은 존재하지 않겠죠.

P.S 뭐.. 앞으로 몇년간 내가 간단히 끌고다닐만한 차는 없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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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티스도리) 철한자구/서해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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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레아디 2011.11.08 0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추억의 차로 되는건가요....

  3. 윤가랑 윤성주 2011.11.08 0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이 많이 드셨을텐데.. 아쉽겠어요^^

  4. 별이 2011.11.08 0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를 보내면 왠지 마음이 씁쓸하더라구요.
    저도 5년 차를 보낼때 좀 이상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월요일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5. 악랄가츠 2011.11.08 0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였드라...
    새벽에 차를 타고 싶어
    어머니 차를 몰래 끌고 나갔다가
    .............
    그 뒤는 상상! ㅋㅋㅋ

    • (티스도리)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11.08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뒤로.. 광란의 질주를 벌인 뒤

      집으로 돌아왔다!

      라고 이야기를 끝내보고 싶네요ㅋㅋ

      P.S 저는 어느 비오던 여름날.. 학교 보충수업 가야되는데.. 버스편도 그닥이고 해서.......

      그 다음엔 마음대로 상상하셔도 좋습니다!!

  6. 명태랑 짜오기 2011.11.08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칼로스, 소형이지만 승차감이 좋았던 걸로 기억됩니다.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7. 지나가다 2011.11.08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칼로스는 02년부터 07년까지 생산되었습니다~

  8. 돈재미 2011.11.08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아쉽겠어요.
    정도 많이 들었을텐데 말이죠.
    저런차는 창고에 한30년 묵혀놨다가
    내놓으면 지금의 포니처럼 인기가 많아질 듯 합니다.

  9. 2011.11.08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복돌이^^ 2011.11.08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 보내게 되면 마음이 짠하더라구요.....
    저도 예전 생각이 나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11. 티몰스 2011.11.08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 덮힌 차에서 왠지 추억이 느껴집니다 ㅎㅎㅎ

  12. NNK의 성공 2011.11.08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차도 좋지만.. 은근히 정이 많이 가는것 같더라구요 ㅎㅎ

  13. 언제나겨울 2011.11.08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없는 차량으로 기억되는건 분명합니다.
    직접 몇번 몰아보았고 아는 분 차량이기도 했구요.

    하지만 잔고장은 정말 없었던......

  14. Theest 2011.11.08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랑 이별하셨군요..정이 많이 들었을 텐데요..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15. 영댕이 2011.11.08 2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칼로스 예전에는 정말 많이 보였는데

    요즘은 많이 줄어들은 것 같아요.

    애마를 처분하셔서 서운 하시겠어요.

  16. ninjakuma 2011.11.09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칼로스는 우주복 입고도 탈수 있다는 광고를 기억하고 있죠....ㅋㅋㅋㅋㅋ

    • (티스도리)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11.10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그광고 얼마전에 다시 찾아서 봤는데.. 다시보니 웬지 오글거리더군요.ㅋㅋ 산다라박머리한 여자가 막 타고 리듬에 맞추어 몸흔들면서 가던......

      뭐 여튼 그런만큼 동급중에서 가장 공간확보는 잘되던 차니깐요.

  17. sephia 2011.11.10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 이거 뭐 안습.... 대학은 어떻게 다니시게요?

    • (티스도리)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11.10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도 이 얼마 값도 안나오는차 남겨놓을줄 알았는데.ㅠ 굳이 저 안탄다고해도 주부가 간혹 직장이나 시장 끌고다닐정도의 엄마용 장바구니는 될테니..

      예비번호 나온 학교들중에 천안쪽으로 간다면

      젊은 의자사람 오너가 되던지.
      (이건 고급차라 지금 부부한정으로 50만원대 나오던 보험료 저까지 끼면 100만원 가까이 나올테고요. 당장 몇달전 컴퓨터학원다닐때 보니까 군대 막 재대한 형이던데 부모님 구형에쿠스 자기 명의로 돌려놔줬다고 하더라구요. 어디 차 빼달라고 전화올때도 "사장님 차빼주세요"라고 전화온다던데... 어짜피 이후에 안타고 세워둬도 광내고 닦는건 제가 관리해야될테긴 하지만요.)

      아님 열심히 버스타고 다니던지.
      (버스비가 차 유지비보단 그래도 적게들겠죠. 굳이 경차라도.)

      그래도 칼로스에 대한 추억은 있어서 더럽게 많이 굴린 칼로스EK 똥옵이라도 타고싶고, 어디 굴려먹던 비스토 아벨라 구프라이드같은거 직거래로 싸게나온차쪽으로 제돈 써서라도 알아봐야죠. 참 라노스도 그렇고요.

  18. sephia 2011.11.10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K엔카 가보니까 구프 베타 95년형 99만원 나온거 있던데 말입니다. -_-;;;

  19. Hawaiian 2011.11.12 1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에서 경제적인 차는 초라하고 인기없는 차라는 수식어가 붙지요.
    칼로스도 그랬고요. 그나마 해치백의 무덤인 이 나라에서 i30가 선전하고 있긴 하지만요.

    • (티스도리)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11.13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나마 i30이 유럽형 디자인인데다 국내 언론을 거의 장악하다시피한 귀재 현대의 작품이다보니 꽤 히트했다고 볼 수 있겠죠. 준중형이라는 급도 딱 맞았고요ㅎ

      지금 아무리 i30이랑 비슷한 엑센트 위트 그런거 안팔리는거 보면..

  20. 아율 2011.11.27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차도 2002 해치백 연두색이었으나.

    얼마전 개조를해서 뉴칼로 둔갑을 시켰죠.

    외관은 이래저래 신경썼으나

    역시 문제는 성능

    고속도로에서 120km 이상에서는 기름 뚝뚝~ 소음...ㅎㅎㅎㅎ

    코너에서는 차가 뒤집힐것같고...

    8년이었으면 정말 정이 드셨겠어요..

    아듀 칼로스

  21. 서현의 유혹 2012.01.22 1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이름은 마티즈가 아닌데~♪
    자꾸만 실수로 마티즈라 부를 때~♪
    그때 알아 차려야 했어~♪
    왜 애써 너를 보내 주려 했는지 몰라~♪

    결국엔 칼로스가 중고차시장으로 떠나갔군요....... 부디 좋은 주인 만나길...!

    그런데 요즘엔 차주가 바뀌면 번호판도 새로 발급되나보네요? 제가 알기론 그냥 차적에 변경된 차주가 누구인지 나오는거로 알고있는데....;

    • (티스도리) 철한자구/서해대교 2012.01.22 2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결국 딜러한테 갔는데, 그 딜러가 엔카나 보배드림같은데에 매물 올리는거 혹은 그 상사에서 올리는 매물 몇달씩 모니터링해도 올라오지 않더라구요. 수원딜러인데 당진내려오면서 자기가 타고다니던 SM3 팔았던터라 계속 타고다니고 있는건지.. 아니면 주변 지인들한테 싸게 넘긴건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번호판은 지역번호판이다보니 충남에 사는 소유주에서 경기도에 있는 상사로 넘어가다보니까 전국으로 바뀌게 되더군요. 가져가고 바로 며칠있다가 엔카 번호조회에 쳐보니 저 번호는 말소된번호로 뜨고요... 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