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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카달로그 살펴보기! 그 첫번째 시간이다. 어떤 차량의 카달로그를 제일 먼저 소개해볼지 엄청난 고민도 많이 했었다. 그리고 "액티언 스포츠"가 그 첫번째 주인공이 되었다.

국내에는 유일한 픽업트럭! 국내 유일 픽업트럭이긴 하지만, 픽업이라고 하기엔 뭔가 2% 부족한 차..
쌍용의 스테디셀러 "무쏘 스포츠"의 후속으로 2006년 4월 첫 선을 보인 후, 나름 2010년 쌍용차의 내수 판매량 40%를 차지하는 어찌보자면 쌍용차에겐 효자....

저 작은 적재함으로 영업용으로 쓰기는 약간 무리수이지만 어찌되었건 화물차로 분류되기때문에, 취득세와 등록세 감면..! 거기다가 자동차세도 저렴한.. 경차보다는 아니지만, 나름 세금 덜내는 차!

사실 이 차량의 형제라고 볼 수 있는 "액티언"은 올해 1월 코란도C의 출시로 인해 단종되었다. 한 50년후 유행할만한 굉장히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을 가진 쌍용의 액티언과 액티언스포츠.. 그래도 오늘 소개할 액티언 스포츠는 그 뭉툭한 뒷태 대신에 적재함이 있어서 전반적인 라인에서도 나은 편이자리만..

액티언은.. 초기형 카이런, 로디우스와 함께 소비자들이 쌍용차를 외면하게 만드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되었다. 오늘 살펴볼 액티언의 카달로그는 2011 서울모터쇼에서 배포하던 카달로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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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고 싶을 때 떠날 수 있는 힘이 된다"

흐음.. MTB로 라이딩을 하고.. 그 옆에는 액티언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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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도 레저도 스포츠처럼- 나의 석세스 스토리가 시작된다!"
"못 하는 게 없는 실속만점의 액티언스포츠"

어찌본다면 라보가 더 경제적이고 영업용으로는 효율적일수도 있겠으나, 자신이 하는 일이 그렇게 큰 짐을 나르거나 하지 않는다면 세금도 나름 싼편이고 패밀리카에 레저용으로 이용하기도 여타 SUV보단 편리하다보니 나름 추천할만도 하다.

P.S 참고로 이전에 상어모양의 A 비슷한 엠블럼에서 그냥 쌍용 엠블럼으로 바뀐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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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E-TRONIC 6단변속기.... 이것도 쉐보레 보령밋션만큼 문제있기로 유명하죠.... 슈퍼렉스턴 2.0(RX4)이나 카이런 코란도C도 역시나 같은 변속기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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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DI200엔진.... 최대 148마력과 최대토크 33.7kg-m을 내는걸로 알고있는데.. 아직도 145라고 써있네..;  

 이미 코란도C에서는 한단계 개선되었지만 동급 타차종 스펙에는 좀 뒤쳐지는 E-XDI200엔진이 얹어져있긴 합니다.. 회사가 어렵다보니 몇년전 수준에서 정체되어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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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이전과 달라진거라고 찾아보기도 힘듭니다..... 아마도 4.3인치 LCD 오디오 대신에 쌍용 순정 7인치 네비도 넣어주는걸로 알고있습니다.

OLYMPUS IMAGING CORP. | E-330 | Normal program | Pattern | 1/160sec | F/4.6 | -1.00 EV | 73.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1:05:23 20:49:08


잘 보이지는 않지만, 나름 AX5 CLUB와 AX7 VISON까지 엄청나게 큰 사양차이는 나지 않습니다. 단지 몇가지만 다르고, 몇가지만 조금 나을 뿐이죠..

OLYMPUS IMAGING CORP. | E-330 | Normal program | Pattern | 1/160sec | F/4.7 | -1.00 EV | 79.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1:05:23 20:49:31


차량 상세정보와 함께 시트에 대한 정보가 나와있습니다.
AX5,7 모두 CLUB에는 직물시트 적용.. 나머지는 다 인조가죽.. 그리고 최상위트림인 AX7 Vison에서만 천연가죽시트가 들어가네요....

흐음 매우 허술하고 허접한 카달로그 소개글이였습니다...; 중간에 몇번 날려먹고 쓰려니까 점점 글의 질이 떨어지는건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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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YMPUS IMAGING CORP. | E-330 | Normal program | Spot | 1/50sec | F/4.5 | -1.00 EV | 14.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1:04:03 11:31:24

(쉐보레 크루즈. GM대우 라세티 프리미어. 서울모터쇼 11.04.02)

이전에 한번 GM대우시절 대우차 광고들을 한번 모아서 글을 올렸던 적이 있었다.
지금은 아무리 새차를 빼고싶어도, 못빼는 브랜드가 되어버렸지만...(흠.. 십자엠블럼 떼어버리고 돼지코를 다는 용자가 있으려나..?) 결국 지금은 수포로 돌아간 대우그룹과 김우중회장의 세계경영과 열심히 부딪혀서 얻어낸 동유럽과 중앙아시아 독립국가연합등에서 인지도.. 아직까지 대우버스와 타타대우상용차가 약간의 맥은 이어올 뿐이지만.. 아쉽기만 할 뿐입니다.


그리하여, 오늘은 Daewoo의 옛 광고들을 한번 더 모아보았습니다. 이전에는 GM대우 시절의 광고들이 주류였다면, 이번에는 더욱 더 이전에 나왔던 차량들 위주로 모아보았습니다.



대우 기업광고.  "미래는 바뀝니다."

공은 둥굴고, 미래는 바뀝니다. 오늘날의 1등이 영원한 1등으로 남을수도 없고, 전날의 꼴등이 오늘날의 1등이 되어있을수도 있습니다. 어찌되었건 미래는 바뀐다며 희망을 찾아나가던 대우자동차는 지금 한국GM이 되어있죠.. 유튜브 페이지에서 "daewoo forever!!"이라고 되어있던 베플이 참 와닿던 영상입니다.


마지막에 "질주본능! 라노스"라고 외치는... 무서운 범(?)인지 고양이(?)인지...

질주하기에는 약간은 부족한 차량이지만, 나름 스포츠모델까지 존재했었던.. 대우의 대표 소형차. 참고로 얼마전까지 아니 지금도 뉴스에 자주 오르락내리락 거리는 카다피관련 리비아 얘기와 함께 배경이 나올때 국내에서보다 라노스2가 더 많이 돌아다니는것 같은 느낌이...;;;;;;


"작은차 큰기쁨 다마스~~" 이 큰 기쁨은.. 20년이 지나서도...........

흐음.. 다마스는 아직까지도 계속 우려먹고 있다. 일본 스즈끼사의 에브리 2세대를 들여와서, 나름 싼값에 사업용으로 자주 쓰이고 있지만, 바람만 불어도 넘어지고.. 평범하게 커브돌다가도 넘어진다는 그 진리의 차... 현재 일본 스즈끼에서는 에브리 5세대가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는데.. 아직까지도 이 차를 큰 개선없이 내놓고도 쉐보레 붙이기는 수치스러웠는지 브랜드불명의 차를 만들어놓았다. 카세트테이프 삭제, GM대우 엠블럼 삭제 이후 20만원을 올리는 그들.. 이제 다마스도 웬만해선 똥옵이라도 출고가 1000만원시대다..;;

당시 티코의 헬리오스엔진 그대로 얹은 가솔린모델이 초기형에는 존재했으나.. 지금은 헬리오스엔진을 개량한 LPG엔진만이 시판되고있다.. 


흐음.. 다음번에는 IMF이전의 기아차를 한번 포스팅해봐야할까요?? 이것도 나름 하면서 재미를 느끼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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