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도리의 자동차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502건

  1. 2010.08.27 기아 "그랜버드 이노베이션" 공개(뉴그랜버드 부분개선) (4)
  2. 2010.08.19 [잡글]기아 뉴프라이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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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의 뉴그랜버드. 약간 밋밋한 느낌이 든다.

이전부터 소문으로만 떠돌았던 이야기가 사실이 되어 돌아왔다.
 
바로 기아차의 대형버스인 "뉴 그랜버드"의 부분개선모델이 그 주인공인데.. 사실 2007년에 첫 선을 보인 뉴그랜버드는 반쪽짜리 풀체인지 모델이라는 평을 받으며,, 2% 부족한 변화라는 평을 많이 들었었다. 그리고 드디어 이번주 월요일에.. 기아의 유일한 대형상용차종인 그랜버드의 부분개편모델 "그랜버드 이노베이션"이 공개되었다. 하지만, 수많은 사람들의 관심 밖에 있는 차종이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홍보를 하지 않는것인지.. "그랜버드 이노베이션"에 대한 사진은 쉽게 찾을 수 없다.

사실 우리에게 친숙하게 다가오는 이노베이션.. 바로 "로체 이노베이션"을 떠올릴것인데... 당시에 사용하던 이노베이션 엠블럼을 그랜버드에서 사용한단다.. 뭐 아래처럼 말이다.
(아직 택시모델은 판매중이죠..ㅎ)


실제로 보지 못하 지금 자세히 알 수 있는 사실이라고는 420마력의 H엔진이 라인업에 추가되었고, 슈라이어라인이 적용되었다는 사실이다. 기아의 K5,K7등 최신 세단에 적용되는 레이아웃과 이런저런 사양들이 대거 포함되었지만, 최대의 관심사였던 "호랑이 그릴"은 결국 적용되지 않았다.(대신에 스포티하게 변했고 전면 기아엠블럼 부분에 이상한 크롬도금이 새로 추가되었다. 아무래도 차를 망쳐놓았다는 느낌이 강한듯..) 또한 하이데커급 고급모델인 "실크로드""썬샤인"모델에만 새로운 부분개선모델이 적용되어서 반쪽짜리 F/L에 지나치지 않다는 의견이 강하다..

이후에 공식적으로 시판이 되거나, 자세한 정보가 들어온다면.. 그때 다시 추가 포스팅으로 좋은 정보를 알려드리기 위해 돌아오겠다. 

▽ 현재 광고용으로 나온 판촉물과, 딱 하나 돌아다니는 실차사진 링크..

http://cafe.daum.net/heavyvehicle/CizV/5220

http://gall.dcinside.com/list.php?id=bus&no=85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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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티스도리) 철한자구/서해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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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ALDDONGPER 2010.08.27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마설마 했는데 이걸로 포스트 할줄 알았음

  2. 정태선 2010.09.11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시보드랑 핸들은 전모델이 신형으로 교체되나?

OLYMPUS IMAGING CORP. | E-33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200sec | F/8.0 | -1.00 EV | 29.0mm | ISO-500 | Flash did not fire | 2010:08:09 18:43:36

얼마전, 갈 길을 가다가 우연찮게 동네 기아차 대리점 앞에 임시번호판이 달린 뉴프라이드 한대가 주차되어 있던 모습을 보았다.. 

누군가가 새차를 뽑았다는 이야기인데..

새 차는 언제보든 기분이 좋다.. 작년에 부분개선을 거치면서 슈라이어룩이 적용되었고, 이전보다 차량에대한 인상이 스포티하게 바뀌어버렸는데.. 어떤면에서 바라본다면 블랙베젤 헤드라이트와 기아차의 패밀리룩인 슈라이어룩이 조화가 안된다는 감도 있다. 그래도 곤충룩이 적용된 현대의 베르나 트랜스폼보다는 대중적이고 문안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지만 말이다.. 아무래도 내가 보기에는 부분개선전을 거치기 전 모습이 더 정감이 가는듯 하다.

OLYMPUS IMAGING CORP. | E-33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200sec | F/8.0 | -1.00 EV | 27.0mm | ISO-500 | Flash did not fire | 2010:08:09 18:42:59

뒷모습은 이전과 변화가 없는 반쪽자리 부분변경.. 역시 앞만 조금 바뀌었을뿐, 외관상 뒷모습은 번호판이 개정되면서 약간 바뀐것을 제외한다면 2005년 출시당시와 큰 변화없이 그대로이다. 그래도 비교적 착한가격으로, 사랑받는 차량..

그나저나 얼마전 출시된 2011년형 카렌스에도 드디어 호랑이그릴이 적용되었던데.. 오피러스처럼 무언가 억지로 끼워넣은듯한 느낌이 강하다.. 슈라이어 그릴이 적용되지 않은 차종은 이제 모하비,봉고3,뉴그랜버드(포르테처럼 날렵한 헤드라이트와 전체적으로 기아의 패밀리룩 형태가 적용되었으나, 그릴만 미적용) 딱 세종류.. 그나저나 글이 삼천포로 빠지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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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티스도리) 철한자구/서해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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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ALDDONGPER 2010.08.19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정민선생님 PRIDE아님??

  2. Hawaiian 2010.08.21 2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하비는 그대로 냅뒀으면 싶어요.
    아니 외형 부분변경 자체를 안했음 싶어요. 하면 할수록 외형을 더 망쳐놓으니 원.

  3. sephia 2011.06.13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하비는 디자인만으로도 충분히 타이거 노즈 필이 납니다. 마초적이고 강인한 이미지인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