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동안 부족함을 채우려고 무작정 포스트 채우다보니까 곧있으면 포스트 80개를 바라보겠네요...

티스토리라는 블로그서비스에 입문한게 지난달 19일이였으니까... 이제 좀만 더 있으면 한달이 다 되어가네요...

특성없는 그저그런 막장블로그에도 열심히 쓴 포스트 하나로 이런저런 베스트와 메인에 올라가는걸 보았고

(블로그독 인기글 선정과 올블로그 메인정벅, 그리고 어제 제 허접한 부분일식 후기가 다음뷰 베스트에까지..)

 예전에는 알수없었던 놀라운 검색유입과 메타블로그의 효과, 그리고 광고로 수익을 올릴수 있다는것,뭐 제대로 만지지도 못하던 태그를 만드는것까지.. 하나하나 새로 알아가면서 블로그의 참맛에 빠져버렸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분발하여 좋은 블로그를 향해 움직이겠습니다. 기대해주십시오.
블로그 이미지

(티스도리) 철한자구/서해대교

잉여로운 일상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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