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지막에 여수에 왔다.

바로 이어지는 일은 잡혀있고. 배는 10시에 들어오니 일단은 자유시간.

불꽃도 터지고 관광지의 금요일 밤은 화려함 그 자체이다. 버스킹축제라고 가설무대에서 노래들도 부르고...

그렇게 금요일의 여수밤바다는 시끌벅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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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도리) 철한자구/서해대교

잉여로운 일상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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