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이 내리는 모습도 봤고, 근래들어 부쩍 추워진게 느껴집니다. 11월 중순을 넘어 말을 향해 가고 있고, 곧 12월 그리고 2018년이 찾아오겠지요.

모처럼만에 이른 아침에 제 차를 타고 나갔습니다. 청양까지 가는 길에 스파크의 오토바이틱한 계기판에 찍힌 온도를 예의주시하고 가는데 영하 8도까지 떨너지네요.

확실히 춥긴 춥습니다. 킥보드를 타도 손이 정말 시렵고, 두꺼운 옷으로 옮겨오고 차에서는 히터 집에서는 난방을 꽤 빵빵하게 돌리곤 합니다.

LG Electronics | LG-F700K | Not defined | Center-weighted average | 1/20sec | F/1.8 | 0.00 EV | 4.4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7:11:21 07:30:08


여러모로 더 추워진다면 추워지지 날이 풀리진 않을 것 같네요. 겨울용 스노우타이어 구비 없이 혹한기를 버틸 생각이기도 하고, 앞으로도 업무상으로나 개인적으로나 운전에 주의를 기울어야 할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여러분 모두 건강 잘 챙기시고 항상 안전하게 다니셨음 좋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티스도리) 철한자구/서해대교
소중한 Trackback : 0, 소중한 Comment : 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카마스터 2017.11.22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밖에서 뛰시느라 많이 힘드시겠어요..
    감기 조심하세요.